공기 좋고 조용한곳 교통이 외짐. 겨울앤 따뜻한 온돌에서 지지고 편히 쉴수있는 곳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건물은 깨끗해요. 그러나 대지가 생각보다 작아서 산림욕하기엔 부족하네요.
인도네시아는 산꼭대기에 있는데 차를 매표소앞에 주차해야합니다.
짐만 내리고 다시 맨아래로 내려와서 차를 대고 걸어올라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시설은 깔끔하고 좋습니다.
평일에는 4인실 37000원으로 매우 저렴합니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외곽순환도로 송추 ic에서 20분 정도 더 가면 되는 곳에 위치해 있다. 입구에 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어 호출버튼을 누르고 숙박 예약자임을 확인한 후 한옥형태의 매표소에서 차단기용 출입카드 숙박시설 키를 받음. 숙박시설 전체가 동남아 지역의 전통가옥 형태로 지어져 있고 각 숙박시설 앞에 그 나라의 전통 조형물과 함께 간단한 설명이 있다. 숙박시설 내부는 다른 자연휴양림과 거의 차이가 없으나 최근에 지어진 시설로 깨끗한 편이다.
그러나 숙소 앞 주차가 불가하며 숙소 앞에 잠시 주차하고 필요한 짐을 내리고 다시 입구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숙소까지 걸어 올라가야 한다. 그리 멀지 않으나 다소 불편함. 반대로 퇴실할 때는 그와 반대로 차를 다시 가지러 내려가야 함. 분리수거와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의 처리장소도 입구에 있음. 휴양림 뒤쪽으로 산책로가 20분에서 30분. 1시간 등 여러 개의 코스가 있음. 휴양림 근처에 기산저수지 권율장군묘 장흥유원지가 10분에서 20분거리에 위치하고 있음.
일단 휴양림중에 제일 좋아요. 숲속의 집만 있는거 같더라고요. 시설도 최신인거같아 좋고 깨끗해요.
산림욕을 즐길수있고 숲해설사와 함께
프로그램을 경험 할수도 있음
또한 펜션에서 숙박도 가능함
이국적인 집들을 구경할수있고 지낼수있어서 좋습니다. 필요한 집기들이 비치되어 있어서 음식재료만챙겨가면됩니다.
다른나라의 건축물을 구경할 수 있어요.
휴양림 중 가상 최근에 오픈해서 시설도 깔끔하고 다른 곳 대비 규모가 적어 사람이 많지도 않아 조용합니다. 숲속의집이나 연립동 모두 동남아풍을 재연했습니다. 최근에 휴양림 내의 산책로도 정비가 되었군요. 봄이 되어 잎이 돋아나면 산책할 맛이 날 듯합니다. 휴양림 초입에 식당도 많이 있습니다.
지은지 그리 오래되지 않아 깨끗하고 다른 나라에 온 듯한 느낌이 나는 곳이다. 산책로도 있어 산책하기도 좋다~ 단 가는 길이 조금 구불구불하여 운전에 조심할 필요가 있음.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국립휴양림 입니다
2015년 따끈따끈한 휴양림이지만 말입니다
에어콘 없습니다 정수기 없습니다 여름에 가면 쩌 죽습니다
휴양림이 상당히 작습니다 건물 외관은 볼만하긴 한데요 너무 힘듭니다
언덕이 너무 심해서 아이들도 조심해야하고 차량은 위로 한번 올라갔다가 회차해서 다시 내려와야 합니다 모두 밑에 두어야 하구요 딱히 할게 없기때문에 아이들과 가시는 분들은 간단한 놀이기구를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잔디밭이 넓기 때문에 공놀이 하시기에는 괜찮습니다 아 계곡도 없어서 여름에 물놀이 하기도 힘듭니다
장점은 서울에서 무척 가깝다는것과 시설이 깨끗하다는거 그정도?
올라오실때 인터폰 누르시고 숙박이라고 하시면 문열어주구요 처음부터 신분증 요청하니깐 걍 꺼내서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쓰레기 봉투값으로 900원 받구요 쓰레기는 퇴실할때 밑에 주차장까지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