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맛있습니다. 완전 강추
먹 고나면 기분좋게 힐링이 되는 막국수 추천 합니다
쉬는 휴일엔거의가다시피하죠 편육의소주 그러나 여름엔 막국수 추위날땐 쌈밥 끝내주네용
사무실 직원들과 자주 점심먹으러가는 식당입니다
상호는 막국수지만 실제는 쌈밥이 유명하고 맛있습니다.
가격도 착해서 쌈밥이 6000원 개인적으로 쌈밥에함께 나오는 된장이 맛이 좋구요 쌈채소로 나오는 배추는 식사를 끝내고나서도 토끼처럼 남기지 않고 다 먹고 나올 정도로 싱싱하고 고소합니다
가격대비 너무 푸짐해요 365일 휴무가없어요
저렴하고 맛있어요. 막국수는 짜거나 맵지않고 수육고기는 적당히 잘 익혀 나옵니다. 쌈채소는 막된장과 함께 나오는데 애벌레가 나왔어요. 약을 치지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지역 맛집으로 손색없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막국수 맛도 수준급이고 가격 싸고 시골스러운 분위기도 좋고 더 바랄 게 없다. 막국수 육수는 영동지방의 동치미 스타일이라기보다는 영서지방의 고기육수 베이스인데, 춘천 샘밭막국수와 비슷한 느낌이 좀 난다. 쌈밥도 괜찮아 면 싫어 하는 분과 가기에도 좋다. 다만 여름철 성수기에 홀서빙이 많이 늦을 수 있다는 건 유의.
막국수는 평균 이상 수준인것 같음
그 외 쌈밥과 편육은 생각보다는 괜찮음.
쌈밥 맛나요..가격이 완전착한 5000원
막국수 참맛있어요
그런데 쌈밥도 장난아니게 맛남니다
이집 반찬 하나하나가 제 입맛에는 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