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raditional style sauna heated by charcoal located near Bukansan Natioal Park. The entrance fee is 11,000 per person. Only one small towel per person is offered free. If you want more, you should pay extra charge.
There are lots of people coming on weekends or holidays. But it seems that the sauna is not managed properly. The general space is somewhat messy and not that clean.
겨울인데도 가림막이 있어 춥지 않아 좋아요
햇살도 잘 들어오구요
매우 좋습니다. 피로가 확~~~
미온 에서 고온 까지의 취향대로 들어 가고 주변 공기가 좋은거 같다.
두 주에 한번 꼴로 가는데 넓직한 공간에 쉴 곳도 많고 잿불에 감자나 고구마도 구워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굴은 미온, 저온, 중온, 고온, 꽃탕에 둘러앉아 불을 쬘 수 있는 곳이 있고 소금방, 황토방에 2층에는 아주 넓직한 공간이 있어서 잠을 자거나 쉬기에 아주 좋아요
또 굴 주변에는 평상을 30여개 배치해두었고 야외에도 식탁과 평상이 배치되어 있어요
냉온수기가 있어 컵라면도 먹을 수 있고 따로 매점이 있어 필요한 것은 구입할 수 있어요
하여튼 참 좋은 곳이에요
친절하고 시설이 좋음.
서울 근교에서 가장 쾌적하고 시설 및 불이 좋은곳입니다(^_^)강추
깨끗하고 정리정돈이 잘되어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좋아요
정통 숯가마의 화끈함과 황토방의 은은한 몸지짐이 너무 좋다
경치좋고.분위기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