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편임. 그러나 시설 리모델링은 필요
무난하게 좋음 다만 밖에서 떠들면 영화관안에서 떠드는 소리가 다 들림
붐비지 않고 적당. 9관까지 있어 다양한 영화개봉. 주말낮엔 주차공간이 모자랄 수 있음.
영화보는 내내 과자.오징어.등등 비닐소리 미칠정도고 중간에 에어컨 껐는지 덥고 짜증만나고 영화몰입이 잘안됨
사람 없음..리뉴얼 되어 이용하기 좋은 곳인데 이용객이 일 아직 적음..의자도 편함
so so
작지만 아담하고 평일엔 여유로와서 좋음
음향이 많이 아쉽고, 망해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함. 아주 나쁘진 않음
건물 자체가 너무 노후됨. 극장시설도 좋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