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물 가격은. 그저그렇다.서울사람들이 많이와서 그런지 그닥 싸다는 느낌은 안든다.
한가지 좋은것은 킬로로 해산물을 팔기에여러가지 작은 물고기를 맛볼수 있고 말만 잘하면 덤도얻을수 있다는 것이다.여기 상호 이름이 다 호로 끝나는데물어봤더니
남편이나 오빠가 선장이란다.그래서 자연산이라. 이정도면 싸다고 하시는데 회집에서 양식만 먹어서 그런지 더 쫄깃쫄깃 한거 같다. 뭐 대체로 만족한거 같다.
강화도바로 들어가기 전에 있는 어시장입니다.
저렴한가격에 친절한 상인들이 다시찾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물 좋은 제철 생선들을 저렴하게 살 수 있습니다.
Fishing market
왕새우 소금구이, 튀김과 떡볶이를 먹고 주말 보내기 좋네요. 주차가 문제네요~ 대명함 들어가는 첫번째 왕새우 판매점은 문제가 있네요..
연휴라 (추석다음날) 그런지 오전중에도 차가 많이 막혔구요 오후가 가까워 질수록 사람도 많아졌어요. (동탄2신도시에서 오는데 6시간 걸렸어요ㅠ) 대하 사러갔는데 물건이 없었어요. 걍 연휴라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함상공원 옆쪽(이름이 기억안남) 회 같이파는 칼국수집-파란간판이었던것같아요 해물칼국수 만원짜리 진짜 맛없습니다 절대가지 마세요. 해물이 훑고간 물에 국수 삶아 넣어준거같은맛이렇게 맛없이 만들기도 힘들것 같아요. 수철이네 튀김은 맛납니다. 먹어볼만해요.
대명항 충남호
김장용 새우젖, 생새우 최고입니다
직접 잡은 새우로 직접 만들어 깨끗하고
맛도 좋아요. 바다에서 바로 올라온 생새우는 김장용뿐만 아니라 일년 내내 국물용, 부침개로도 먹을 수 있읍니다
The vibe there was so so..It was quite differ ent from what I expected when I saw it through an online blog.
심신을 달래 줄 평화누리길이 있으며, 먹거리 또한 푸짐한 식당들이 즐비함. 특히 새우튀김은 식감이
아주 뛰어나며 고소함까지 그리고 집에서 사용 할
각종 건어물 또한 쉽게 싼 값에 구매가 가능함.
그리고
자녀들과 같이 간다면 해상공원도 둘러보면서
해군의 군함도 체험하면서 호국정신 배양에 배가될 것임.
강화를 다녀 오시는 분들 한번쯤은 대명항을 방문 해보면 바다향을 느끼며, 둘레길을 걷노라면 주 중의 스트레스는 말끔히 풀릴 것 같음
주변이 깨끗하지 않고, 식당들은 비싸고 맛도 떨어짐 비추천,
횟거리가 싱싱하고 비싸지않은편임 탁트인 바닷가에서 한점 먹는재미도있어 좋다.
자연산만 판매하기에 작은 광어가 4만원이 넘는 곳! 근처 가볼것 볼것이 많아 종종 오는곳!
대명항. 그냥 항구. 건어물이던 젖갈이던 사실 요즘 같은 때에 항구에서 산다고 기분좋은거 말고는 큰 메리트 없음. 새우튀김집도 시내에 분점을 내고 있어 강화도 간김에 한바퀴 돌아보는 정도말고는 크게 매력없음.
신선한 해산물도 좋고 젓갈상점에서 품질좋은 젓갈도 함께살수 있어요. 그리고 해병대 부대쪽으로 나있는 산책로는 산책코스뿐 아니라 한적하게 걷는 데이트 코스로도 좋아요.
그리고 대명항의 명물 새우튀김에 맥주한잔 하면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