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의 가장 큰 매력. 어디나 문을 열고 나오면 거닐 수 있는 공원이 있다는 것
The park near Madu station
넓게 트인 중앙길을 중심으로 나무와 풀이 잘 조성된 공원. 365일 매일이 아름답다. 아쉬운 점은 잘 관리되지 않는 듯한 화장실과 개수대.
주변을 아파트들이 둘러싸고 있어서 공원이라기 보다는 엄청 큰 보행길 같은 느낌.
매연을 맡을 필요없이 계절을 느끼며 이동할 수 있어 좋음
공원이산책하기좋고
특히어린아이들이좋아하는분수와인공개울이 마음에듬
Calm & lovely place
산책하기 안성맞춤
초딩 이하가 놀기 좋은 공원 놀이기구와 작은 인공 실개천인라인 연습할 수 있는 넓은 공터
아이들과 놀기 편안하고, 쉬는 공간도 많아서 좋네요.
넓고 쾌적
시설이 잘되어있고 넓어서 놀기 적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