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좋아요
펜션 전체가 산에 둘러쌓여 있어 조용합니다. 담양 언저리에서 관광하고 담양읍에서 먹을거 사서 오후쯤 도착해서 오롯이 펜션만 즐겨도 괜찮습니다.
모든 펜션이 그렇듯 성수기엔 비싸구요. 봄이나 가을녘에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4인실 기준으론 성수기 요금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내부 시설은 그냥 펜션이지만 주변 경관이 워낙에 좋아서
바로 옆에 소디움펜션&카페와 "먹감촌"이라 이름붙은 카페가 있어 커피한잔하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 여름엔 모기가 무지무지무지무지 많으니 모기 대비 철저히 하세요. 모기 때문에 별 하나 뺐을 정도로 모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