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장소입니다.
춘천시외버스터미널과도 가깝고 강변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용이합니다.
또한 조금만 나가면 닭갈비와 막국수 식당이 있습니다.
다만 현관 앞 메인 통로가 약간 좁은 것 같습니다.
겨울철 미끄러울 경우에는 접촉사고에 주의해야 합니다.
not bad
We stayed here for 2 days in here, but the crew can't speak english well
Simple yet elegant ! :)
You can enjoy beautiful view outside the hotel! :)
편안하고 저렴하고 깨끗합니다 다만 시설은 별게 없고 조식은 평범합니다. 하지만 가성비.최고의 호텔입니다
Very nice place, Great experience.
대기 주차공간이 마땅치 않아 우천시 고객이 로비앞 하차시 비를 맞게 돼있음
숙박시 호수를 내려다 볼수 있고 간단한 산책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그냥 적당한 숙소
지난 주 토요일 이용한 호텔 인데요 이용후기 보고 망설였는데 예약하고 가길 잘 했네요
조용하고 산책도 할 수 있고 호수가 한눈에 내려다 보여 편하게 맘편히 잘 지내다 왔네요
조식도 가격대비 괜찮구요 객실에 일회용품 샴푸,린스, 치솔 있구요 바디워시는 없답니다.
남자분들 면도기도 챙겨 가시구요
춘천 여행 이라면 베어스 호텔 추천 합니다.
아아아
마임축제 기간에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