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ok
Not bad hotel
Great skiing experience
The room is not that clear. It's quite old.
글램핑도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분위기 , 시설 등 모든면에서 몹시 만족했어요
숙소에서 내려다 보는 골프/스키장의 풍경이 아름답다. 하지만 숙소는 리모델링을 했지만 여기저기 많이 사용된 흔적이 많다.
예식장 갔는데 기대이하 공간이 넓은건 장점임
음식은 그냥저냥
예식장 내 테이블에 컵이 조명어둡다고 그러는지 굉장히 더러웠음 이건 거의 하루종일 재사용급임
야간에 자기 장비 끌고가면 이만한 곳이 없다.
하지만 주간에 대여장비를 이용한다면 화가 날 것이다.
주야간이 극단적인 곳
롯데리아에 감자튀김이 없다.
편의점은 콘도건물 1층에만 있다.
설질은 보통인 편 야간이 더 좋다.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지하철이 간다.
할인되는 방법이 많으니 검색 많이 해보고 갈 것
구내 음식점은 정말 가격이 비싸다. 레귤러 피자 한판에
19500원을 받는다. 나머지 가격대도 비슷한 수준
Best skiing
Good to enjoy weekend.
Nice room, but TOO HOT in the winter. Can't adjust the boil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