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기는좋으나 비쌈
크지는 않아도 수영장도 있고, 스파도 있다
비싼 가격에 비해 아쉬움이 너무 많은 펜션. 근처에 는텃밭이 있고 닭을 키우고 쓰레기장이 있어 벌레가 많고 럭셔리한 분위기를 완전히 망친다. 룸 컨디션도 사진과는 달리 좋은 편이 아니고 좀 낡았고, 침구도 싸구려라 불편하고 욕실과 변기가 같이 있는 것도 불쾌. 주방도 너무 비좁다. 나는 비싼 VVIP 풀펜션으로 묵었는데, 서울시내 1급 호텔과 맞먹는 숙박료를 주고 온 것을 생각하면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다. 풀펜션 내부에 있는 프라이빗 수영장은 꽤 마음에 들어서 별 2개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