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소장의 민속자료와 맛있는 음식을 한자리에서 경험할수 있는 멋진곳입니다.
주차시설도 잘 되어있고 가끔씩 들러기 아주 좋은곳입니다
토속적인분위기 입구에서 청사초롱이 반가이 맞이함
옛 전통 느낌이 물씬난다. 주변에 식당은 많이 없다.
종합적인 위락시설. 식당. 전통. 파스타. 박물관
여기는 분위기 보러 가는 곳. 그 외에 무슨 목적이 있겠습니까.
밤에 가셔야 좋습니다. 밤에 가셔서 한 바퀴 돌고, 야외 모닥불 앞에 앉아 같이 가신 분이랑 천천히 차 한잔 드시고 오시면 그걸로 된 겁니다.
좀 멀긴한데 분위기있네요. 음식은 그냥 그런저런 가든 음식. 박물관엔 뭐 볼게 없으니 기대하고 가지 마세요
작은 사립민속박물관 과 멋드러진 황토한옥 형태의 레스토랑, 한식당, 커피숍, 그리고 모닥불의 운치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장소! 낮에는 토속품 구경하고 밤에는 조명과 물레방아 소리가 어우러집니다.
nice place
한국 문화를 체험하기 좋은 장소. 전시품을 감상할 수도 있고 멋진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어 좋음. 음식점으로 한식당[얼쑤],양식당[뻐꾸기 둥지],찻방[뜸부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