Номер понравился, но есть немного затхлый запах и много мух. Вцелом вид красивый, море в двух шагах, номер красочный))
거긴요.장소가 아름다워요.방은 좀 작지만 그래도 아침에 눈떠서 공기를 들이 마시면 엄척좋아요.
가격대비 시설은 만족 하기 보단 그러려니 하는 편입니다. 먼저 들어가는 문이 매우 낡고 잠금장치가 엉망이어서 불안감이 왔었습니다. 방은 따뜻하고 아담했습니다. 원룸으로 되어있었고 화장실은 덩그런 좌변기 세면대 샤워기로 되어있어 일반 모텔보다도 수준이하였습니다. 다만 주인의 친절함이 돋보이는 군요 또한 경치가 환상적이었습니다.. 경치만을 보면 만점인데 방은 그닥..ㅎㅎ 그래도 하루지내기에는 나뿌진 않았습니다.
주인이 바뀌셨네요.
친절하신건 크게 차이는 없으시네요.
너무 조아요 친절하시고 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