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한적한길가에 있는 옛날 경양식집을 생각나게 하는곳 요즘은 나이지긋한 아주머니 몇몇이 모여 담소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네요
맛과 더불어 분위기가 아주 좋은 장소
어렸을때 부모님이랑 갔는데 맛있었고 건물이 신기했음 또 가고 싶음
B코스 !
스테이크가 맛있네요
각종양념 소스도 맛있구
친구랑또 갈거임
천안.아산에서 한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라 생각 됩니다
건물 실내외 인테리어가 특별하고
아이들 놀이방도 있습니다
맛은 보통으로 먹을만했네요
어머니 모시고 가면 좋아하실만한 곳이네요
색다른 느낌이 있는곳
전 차한잔 마신서왔는데 40대 감성에 좋아요
젊은사람에게는 안어울릴수도 있어요
겉모습만 보고 막걸리집인줄 알고 들어갔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음식들도 꽤나 비싸더라구요분위기는 전통술집분위긴데 음식이 양식이라 좀 안어울리는 느낌이 들었고 맛은 괜찮았는데 가격 넘 비쌌던거같아요.. 저희 배불러서 간단한 안주랑 동동주나 막걸리 시킬려구 했는데 없어서 그냥 셋트메뉴로 1인분만 시키니깐 주문받던 나이많으신 웨이터분 술안주로 먹으러 왔냐고 대놓고 물어보시더라구요흠
푸짐한것 좋아하시면 정식말고 단일메뉴 주문하시고요 고기 익히는 정도를 물어보지도 않는군요 꼭 주문하실때 말씀하시길 아 저희는 이제 거기 않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