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맛있고 화초들이 많아 색다른 분위기에서 식사 가능. 의자는 다소 불편한 편이다.
고기가 맛있는집 비닐하우스 식의 구조물로 되어있다 운치도 나름 있는편이고 음식도 맛있는편이다 단점은 여름에 비추.. 너무 덥다
이 가게가 오픈할때부터 다니지만 꽃과 여러 풀들이 피어 있는 비닐하우스 형태의 공간에서 고기를 구워 먹는다는 건 꽤나 색다른 경험이다 계절이 바뀔때마다 새로운 감흥을 느끼게 한다 특히 여름철 소나기가 올때 고기를 구워 먹으면 마치 시골 어느 원두막에 있는 착각에 빠지곤 한다. 꼭 한번 가보시길. 함박눈이 오는 밤에도 좋다
여름에는 별로 추천하지 않음.
모기가 넘 많아요.
그리고, 고기상태가 추천하지 않네요.
와인숙성이라는데 진짜로 별로
비닐하우스집 같이 생겼는뎅 일케 말하면 이상한데, 사장님의 사랑으로 식물원같이 잘 꾸미셨어요.
점심을 먹기도 저녁을 같이 해도 자 ~ 알 ~ 어울리는 곳입니당
분위기가 넘 좋네요 강추
there is so nice place..
돼지불고기가 냄새가너무남. 식탁이 더러워요.
비닐하우스의 안에는 화분, 옛 공예품으로 꾸민 식당.
주력 메뉴는 점심/저녁이 다른데,
점심은 김치/순두부/된장 찌개와 돼지고기 고추장 구이,저녁은 고기 구이이다.
점심에 1만원으로 찌개와 고기 먹으면 매우 맛난다. 저녁의 고기구이도 괜찮은 편.
다만 비닐하우스이기에 겨울에는 다소 추울 수 있다는게 흠.
도심에서 차로 3분거리에서 자연속에서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수있습니다.음식이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