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 칼국수 2인분에 전복 4마리와 조개가 들어 있네요. 맛은 보통입니다. 반찬 셀프로 더 먹을 수 있고, 칼국수를 먹기에는 가성비 비추입니다.
맛은있으나서비스 조금불친절함 ..너무 정신이 없음
delicious
海鮮鍋美味しかったです。
전복갈비탕 고기에서 냄새가 너무나서 솔직히 역겨웠음. 같이가신분이 추천해서 내 먹을만하네요웃으며말했지만고기집이면 고기좀 신경써주세요
1/21 영하 10도 체감온도 그 이하였는데, 8시에 방문했음. 4테이블정도 손님 있었는데 실내에 들어갔는데도 손시렵고 발시렵고.. 옆 테이블 아줌마들도 춥다고 패딩입고 밥먹었음. 난방 안하냐고 물었더니 하고있다고 거짓말함. 회사앞 5천원짜리 백반집도 손님 한명만 있어도 따뜻하게 난방해주는데 너무했다 정말. 전복갈비탕 먹었는데 맛은 그럭저럭 먹을만하지만. 조미료맛나고 가격에비해 별로임. 여름 냉방비 아끼는집/겨울 난방비 아끼는 상업공간은 다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진짜 짜증남
이집은 조미료를 쓰지 않고 천연조미료로 맛을 내는 집이라서 깊은 맛이 있음. 특히, 샤브샤브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