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암은 관악산 정상에 위치하며 기도 수행도량으로써 손색이없어 많은시민이 즐겨찿는 명산 대찰입니다. 산길이 험하고 흙이 별로 없어 바위가 많으며 공기가 맑아 단풍의 색깔이 아주강렬합니다.
풍경 굿
비 온후 계곡이 참조으다
관악산 정상에 있는절
과천향교에서 약 한시간 오르다보면 도착하는 사찰로 잠시 쉬어 가기에 좋습니다.
일요일 12시부터 무료 식사도 제공해주네요.
올라가기 쉽지 않았지만 내려다보는 경치란!
과천향교에서 연주암까지는 약 한시간정도 걸리고 토요일 이른아침 연주암 툇마루에 앉아 과천쪽을 내다보며 30분정도 휴식을 취하면 마치 어릴적 외갓집대청마루에서 놀던생각이 난다. 충분히 쉬고난 후 연주대정상까지 가던지 아니면 관악사지를 경유 사당까지 가던지 아니면 과천으로 회귀를 하는것은 당일 컨디션에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