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이 높아 좋다. 빵도 맛있고.. 그치만 여기가
를 메인으로 오기엔 조금.. 약하다
I was in there on Sunday. Even though I can consider that it is Sunday, it feels like too noisy and messy. But beverage is good.
아늑하고 천장이 높고 트여있어 개방감이 있다.
커피와 빵종류 다 괜찮다.
아늑하냐기엔 개방된 구조라 소리가 울리는 면이 있어 좀 아쉽지만 휴식을 취하기에 전망도 인테리어도 모두 좋다
가슴이뻥뚫리는.인테리어.하나만으로도 제 역할 다했어요. 커피와.샌드위치.넘나 좋은 것
일요일 가족단위 브런치하기에 좋은 것 같음. 자리많고, 발레파킹 1,000원, 그리고 가격대비 맛 보통. 그냥 저냥 좋음. 자주 올만한 곳임. 단점은 파니니와 피자밖에 없는 메뉴. 음료는 셀프. 고속도로휴게소처럼 식사후 식기 셀프반납. 셀프반납만 아니면 괜찮을텐데, 대신에 가성비 괜참ㅎ은 편
백운호수 주변에 위치하여 드라이브후 간단한 식사를 하기좋음. 가격이 주변에 비해 저렴하고 주차가 편리함. 맛도 괜찮은 수준. 다양한 종류의 빵을 구매 할 수 있다.
빵과 브런치 저렴한 편, 단 대기가 많음, 주차 발렛파킹
분위기 좋고 나들이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가격이 저렴하진 않다.
Parking: valet only
Taste: very good
Service: so so
Price: $$
사람이 매번 많아요. 크게 뚫린 홀이다보니 실내는 많이 시끄러워요. 날씨 좋을 때는 야외가 나아요. 브런치에 음료는 포함되어있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