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정비된 백사장 넘 멋있어요~^^
해안 산책로도 이쁘고요~~~~^^
해수욕 시즌을 피해 여러번 놀러 갔었는데, 크지 않은 해변이라 사람이 적다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부산은 여름 보다는 겨울 여행을 추천합니다.
해운대나 광안리에 비해서는 찾는 여행객들이 많지 않습니다. 해수욕철에만 반짝하고 사람이 몰리고, 비수기에는 봄/가을에 대학생들이 MT 장소로 즐겨오는 것 같더군요. 갈때 마다 대학생 단체가 보였습니다.
비수기에 여행 간다면 해변가 바로 앞 호텔 텍스트를 달고 있는 리조트 분위기의 숙소를 예약하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도 당일 현지에서의 숙소 예약은 장담할 수 없으니 (숙소가 많지 않아서,) 전화 예약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먹을 거리는 비싼편입니다. 차량으로 해운대나 광안리근처 또는 시내로 가서 먹는 것을 추천합니다.
케이블카탑승시 유리바닥은 타지마세요.산도아니고 보이는건 바다뿐.요금만 비싸요.
Some of the most beautiful women in the world are from the city of Busan
the first beach in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