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서 바다를 보며 고기를 구워먹으니 너무 좋습니다. 자려고 누우니 파도소리가 들립니다 더욱이 좋습니다 누워서 창문을 열고 파도소리를 들으세요 더할나위없이 좋은 시간이 될것 같네요
주인 문제있어요. 실수로 환기팬안끄고 설거지 못해서 퇴실하다가 방으로불려가서 잔소리들엇어요.설거지하는내내 계속 언성높여잔소리하길래 그만좀하세요 일부러그런거아니라고 그랬더니 남자친구앞에서 저런여자만나면 등골이휜다느니 요즘젊은것들이 싸가지가없다느니 온갖 폭언을 퍼붓더라구요.상식적으로 이해가되지않고 정말 큰문제네요.가지마세요.19만원주고 욕먹고왔네요
깨끗하고 주인아줌마도 친절합니다~바베큐 만원에 준비해주더라구요..모래사장이 바로앞에있어서 애들데리고 가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