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
창포원공원은 가까운 도봉산아래근처에서
70년초에 군대생활을 도봉국민학교근처 부대에서
근무한곳인데 지금도 옛날군생활날때마다 창포원에와서
휴식과 운동을하고갑니다 아담한 시설에 감사드립니다.~~^♡^
산책하기 좋음. 해를 피할 곳이 적음. 벤치는 사람들이 많고 커피숍이 있는데 사람 바글바글함
초기에 비해 창포 비율이 너무 적어짐. 관리문제인지 특색있던 부분들이 이제 찾아보기 힘들어짐.
Not good season in summer
야생화와 어우러진 습지생태. 평지에 나무들이 만들어 준 그늘 아래 쉴 수 있는 곳곳의 작은 공간들이 만나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 준다. 코끝에 스치는 바람 조차도 정겹운 곳이다 ^^*
가장 큰 장점은 무료라는 점이고 아직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아 식물 종류가 많지 않지만 편리한 접근환경으로 가볍게 둘러보기 좋습니다.
서울 둘래길 1코스 시작점으로 요즘 트래킹코스를 많이 참여 해서 부쩍 인파가 늘었음, 간단히 산책 코스로도 좋고, 입구에 안내소 건물 2층에 커피점도 있음
도봉산역 옆. 중랑천 자전거길로도 접근가능. 서울둘레길의 시작점이기도 함.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진 작은공원. 또는 큰 정원. 깔끔한 화장실과 북카페. 근처 유치원에서 가끔 소풍오는 것 같음. 계속 조용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
가족가 나들이겸 산책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딸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창포원 안에 카페도 추천합니다.
서울숲처럼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은 정원과 습지원이 인상적입니다. 꽃이 만개하는 봄과 억새풀을 볼 수 있는 가을에 가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중앙 건물 2층에 발코니 형식의 작은 북카페가 있습니다. 아메리카노가 2500원 정도로 상당히 저렴한 편이며 창포원의 전경이 잘 보입니다. 서울에 살았을 때 집과 가까워 재충전이 필요할 때 자주 다녔고 지금도 서울에 들를 때면 꼭 한 번은 들르는 곳입니다.
The iris gardens are obviously best when the irises are blooming, but this is a relaxing and nice looking park at any time. There is a little book cafe on the second floor of the information center, and on the first floor, from the little office on the left, is where you get free maps and stamp books for the Seoul Trail, which runs all the way around Seoul. You turn around and can start your long journey around the city right there at the first red stamp b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