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비해 좋았음. 16세까지 무료라고 했는데 14세 중학생 만원 따로 요구하고 있으니 유의 바랍니다
가족끼리 편하게 오기 좋아요. 자주 찾는 곳입니다.
저렴한데 친절하고 바닷가가 가깝고 지하주차장있어서 차가 안뜨겁다. 매일제공되는 물과 수건이 깨끗
배란다에서 담배 피울수 있다
아침에 빵도 맛있다
모텔을 개조한 분위기지만 깔끔함. 아침에 빵과 삶은 달걀을 줘서 간단히 끼니 떼울 수 있음. 바다가 엄청 가까워서 좋음.
일출이 씨마크 호텔처럼 잘 보이진 않지만 호텔 위치는 매우 좋고 저렴한 편이다.
바다가 바로 코앞이라 입수하고 뛰어들어 올 수 있는정도. 건물이나 인테리어가 좀 오래된 것 빼고는 큰 흠이 없음. 주차장있음
가성비 좋은 호텔입니다. 베란다에서 바닷가가 보여 전망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