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횟집 느낌이죠.
전망이 죽이네요
맛은 말할것없구요
스키다시 맛은 그럭저럭, 회는 신선하고 맛있고 2층 창밖으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좋았던곳.
오래된 일식당이라고 해서 일부러 와봤는데 주인이 바뀌었는지 품질,서비스 다 기대이하임. 전망만 좋음.
이렇게 실망스러운 횟집은 처음입니다. 밑반찬들은 이미 만들어 놓은걸 내놓는데 너무 오래된 맛이 듭니다. 그냥 삶기만 해도 맛있는 브로콜리조차 똥입니다. 아 고구마는 유일하게 맛있게 먹었네요. 회는 처음엔 괜찮은데 시간이 지날수록 냄새가 강해집니다. 생선대가리랑 몸뚱이가 밑에 깔린채 그대로 나옵니다. 저처럼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힘드실 것 같아요.
매운탕은 맹맛인데 졸일수록 단맛만 강해질뿐 매운탕 맛이 안나요.
절대로 가지마세요 불친절 더러움 바가지
Do not go there
멋진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