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트인 서해가 바라보이는 언덕위 하얀집 ~~
시설이.약간.낡긴 했지만 분위기도좋고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움.
바닷가에서 멀리떨어져있다는게.유일한 단점..
어..그리고.. 방안에서 고기굽지.맙시다. 다음 이용객이 괴롭습니다.
관리가 잘 되서 그런지 편하게 잘 보냈고 어지간한건 다 구비되어 있어서 음식과 칫솔만 챙겨도 될정도 입니다. 바베큐는 5시에 일찍 시작하셔야 모기를 피할수 있습니다. 숲에 싸여 있어서 모기는 못 피하네요 ㅎ
바다가 보이는 언덕위 예쁜집~
깨끗한 객실 넓은 정원은 힐링하기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