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이라해서 갔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실망했다.
반찬이라곤 김치만 달랑 나오는데 그 김치도 맵고 맛이없어 실망했지만, 그래도 손님이 많고 맛집이라했으니 뭔가 다르겠지 생각하며 메인메뉴 해물 칼국수를 먹었는데
와~~ 조미료 맛만나고 해물이라곤 바지락과 미더덕 몇개 그렇다고 국물이 시원한것도 아니고 물론 우리 입맛은 아닐수있지만 증평 분들은 맛이있었는지 손님은 많더라고요. 타지에서 오신분들은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맛평가는 첨이네요. 물론 제 사견입니다.
맛은 최고네요. 육수로 승부하는 듯
Delicious food. Very spicy but tastes good.
깔끔하고 맛도좋은데 주차할 곳이 부족하여 아쉽네요
가격 착하고 맛도 좋은데..
저희가 더운 곳에 앉은건지 실내가 너무 덥네요..
날도 더운데 끈적끈적 땀흘리며 먹었어요..
더워서 그런지 일하시는 분들도 힘들어보이고..
그래서 그런지 국수 사리도 순서에 안맞게 주시고..늦게 주시고..
한여름에는 못가겠어요..
2인분 이상만 주문이 가능한 칼국수가게.
지역에서는 괜찮은 맛일지 모르지만 평범한 칼국수가게인데 1인분 주문이 불가능한 음식점이고 테이블석은 없고 좌식만 있어 불편하다.
가격이 6000원으로저렴해요! 가격대비 괜찮아요! 김치가 매운편이라 물에 살짝 씻어 먹었어요!
저렴한 가격 시원한 국물 불지않는 면발 부담없는 한끼식사..
맛도 가격도 짱
매운게 먹고 싶을때
최고 맛있는 칼국수. 평일이건 주말이건 사람 엄청 많으니 예약하고 가야해요.
증평 칼국수 맛집. 바지락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