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조망이 최고 이며 1층에 있는 카페에서 파는 커피는 일품.
수압최고!
찬물보다 따뜻한 물이 더 쎄요.
인테리어도 예쁘고 전망도 좋고,
밤에 노을보며 바베큐먹기 너무 좋아요.
근데 사장님이 4차원이신듯. 재밌어요.
This place has a great cafe with fantastic views over the water. They do good coffee and beer and you can see amazing sunsets.
창가에서 바라보는 통영바다가 환상적임!
노키즈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자분 (사장이신듯..) 아기손님이 있는것에
매우 심기 불편해하여 가족단위 방문은 부적합하다고 생각되네요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 입니다. 직원들이친절합니다.
분위기 좋은 카페.. 펜션 시간이 많다면 펜션에 묵어보면 좋을듯
자전거 타고와서 연인과 커피한잔하며 일몰보기 좋는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