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아줌마가 고기를 직접 구워줌 개인 셰프를 둔거 같았음 물론 그날 손님이 저희뿐이었지만
그냥 조그만 자체 아이들 풀장이 있는 조용한 펜션입니다. 저녁에 바닷가에서 게잡고 아이와 놀기 좋아요. 바닷가 수영은 불가능해요.
아이들 월풀에 바베큐 해주려 방문한 펜션. 비수기 월풀 바베큐사용 미취학아동 둘 추가 89000원에 저렴?하게 예약.
바베큐장 난로 했는데도 추움.
월풀위치 추움.
여름 아이들 노는 시설은 좋으나 성수기면 비싸겠지?
대부도 유리섬박물관, 어린왕자등이 있다고 함
여기 너무좋아
홈피 사진관 영딴판이네요 복층 위 침대는 천장이 낮아서 앉지도못함.. 결혼기념일 인데 마눌한테 먄하네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