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데 비쌈
진짜 조금씩주고 느리고 답답함 비싸기만하고
음식상태가 조만간 문닫을듯
회랑 전복류 주문하면 정말 조금씩 갖다줍니다. 전복이라고 상품가치없는 작은걸 주면서 그나마도 성인 3명이 한점씩 먹으면 없어요; 한두점 먹고 일어나고 하는것도 번거로운데 빨리 갖다주지도 않아서 먹다가 입맛다시고 한참있다 한두점 먹고; 어버이날 부모님 대접한거였는데 정말 창피했어요. 이돈이면 차라리 일식집 가거나 동네횟집가서 정식먹는게 나아요. 돈쓰고 죄송했던점은 처음입니다. 양 좀 아끼지말고 많이 주세요.. 무한리필 명칭달아놓고 너무 속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