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곳에 어린이병원이있어 도움이 됩니다
별 한개도 아까움.
애기 열나서 응급실 2번 외래 1번 갔는데 아픈 원인도 모르고 일단 입원 하라고 함.
다른 병원 가서 한번에 원인찾고 통원 치료함.
의료사고 많은 곳인지는 알고 있지만 일단 내새끼 링거 안아프게 한방에 놔줘서 별이 5개
간호사들 친절했음
케바케인듯
이병원은 다신안감 의급한사항이고의식이없어할수없이갖지만 간호사하나하나싸가지정말없는병원 성의도없고 오로지돈만밝히는병원 별하나두아까움
ㅂ추. 절대 비추.
사고나서 다리뼈가 보이는채로 응급실에 실려가니 간호사가 환자한테 욕하는데 아무도 안 말림.
아프고 피가 모자라서 떨리는데 떨지말라고 하는거면 모르겠는데 시끄럽다고 좀 조용히 하라고 하는 병원.
검사는 잔뜩 해놓고 수술언제 하냐 물어보니 한 삼사일 뒤에 할것 같다고 아쉬우면 수술 가능한 다른 병원 찾아서 나가라고 하는 병원. ㅡㅡ;;(상처 다 열려 있고 뼈가 나와있는데)
결국 검사료 70만원 지불하고 인근 수지접합 잘한다는 공단근처 병원으로 감.
내가 나중에 죽을일이 있어도 이 병원 만큼은 안감.
진짜 119에 실려가는 중에도 정신이 남아 있으면 다른병원 보내달라고 빌어서라도 피해야 할 병원.
장염으로 5시간 수술하는 미친 병원. 도데체 멀쩡한 장은 5시간동안 뭐하는거냐? 절대 이 병원만 피해라
인천은 다이런가. 전화상담하면서부터 기분이 잡친다. 언제 오냐고 따지는경우는 처음 봤다. 환자는 마음이 급한데 그들은 그냥 상품대하는듯이 하는건아닌지 생명을 담보로 장난치지 말기를 진료 후기 : 다신 이병원 안간다
Bitchy doctors who would not even listen and just shut the patient out and leave the room. Would not care less about helping a patient. Have some moral and be a proper "doctor"? Went here because of discomfort and would not let me explain my issues because all they want is to take in as many patients as possible for reve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