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하긴 한데 건물 전체가 상당히 어둡고 오래된 탓에 상영관 내에 퀴퀴한 냄새가 납니다
화려한 액션영화보다 한국의 정서적인 영화를 보기에 알맞은 영화관
과히 훌륭한 극장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개관 100년의 역사가 있고 인천 원도심에 유일하게 남은 멀티플렉스 극장으로 사라지지 않고 남아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오전 조조 4000원 짱!! 주차공간 협소. 유료주자 이용시 3000원??
주차는 건너편 공영주차장에 하는데 좋아요 조조 4000원 OK캐시백 사용하면 2000원에 볼수있어요
영화 "옥자"를 극장에서 보기 위해 상영관을 찾던 중 집과 가까운 동인천에 극장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놀라웠다. 영 자체는 만족스러웠고 극장도 100여년 된 곳 답지 않게 훌륭한 동네 극장이었다. 다만 아쉬운 게 영화를 관람한 2관만 그런지 모르겠으나 영화의 사운드가 약한 듯 했다("인천CGV" 에서 IMAX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관람하고 본 후라 그럴지도 모르지만). 1관을 제외한 4개 상영관은 작은 편이니 영화를 조금 앞쪽에서 보시길 권한다.
Cgv등에 비하면 작고 오래 된 극장이지만 가격 저렴하고 사람 붐비는 곳을 안좋아 하는 저에겐 정말 좋은 곳이예요
영화관람료가 저렴하면서 옛추억이기억나는곳 시설도나름괜찮은데 카드가안된다는게 흠.아쉽네요
중구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극장
매점에서 카드가 안되는게 아쉽다
80년대 당시에는 인천에 대표적인 영화관이 몇개가있어는대 애관극장만이 유일하게 남아있습니다 그또한 오래된전통이 이었기에가능했던것 같습니다
편의성은 떨어지는 부분은 있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극장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 멀티플렉스 영화관임. 조조 4000원, 심야 5000원으로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는 것이 장점. 평상시 가격은 8000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