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소중하게 쓰신 물건을 잘보관하면 후대에 가보가 됩니다라는 글귀가 인상깊은 곳
자녀들과 함께 하시기에도 좋습니다
근현대 한국 생활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곳.
근처에 여러가지 패키지가 있으니 잘 구성해서 할인 받으면 조금 유리.
Very cool, larger than it looks museum. Good for all ages.
정말 볼게 많아요. 우리나라 근대사의 생활상을 세세하게 볼수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옛날 할아버지 세대, 아빠세대의 모습을 보여줄수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볼거리도 많고 그 당시 교복도 구비되어있어 기념촬영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50년대 이후 생활상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어른들과 함께 가서 옛날 이야기 듣기 좋을 듯.
전시물 관람을 위한 동선이 잘 짜져있어 전체 전시물을 관람하기 편함
They have some awesome collections of household and public utility items from Korean recent history. Good place to recollect how Korea evolved rapidly within a short period of time.
50-70년대의 생활상을 나름대로
아기자기하게 재현해 놓은 인상적인 장소.
입장료가 살짝 부담스럽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