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분출되는 온천수로 지상에나와서는 공기와 혼합되면서 뷹은 온천수로 변해서 홍염천관광호텔 사우나이다
약 15년정도 이용하고 있는 약암온천
피부가 가렵거나 몸이 찌뿌등할때
더하나위 없이 좋으나 시설의
괸리가 부실하고 종사자들의 친절이
부족한것이 흠이다.
주 이용층이 세월좀 훔친 층 이라서 그런듯~
SNS 잘활용하는 젊은층 이 많아지면 나아지려나?
숙박시설이 딸린 대중 목욕탕이고 목욕탕은 그럭저럭 사용할만한 수준이다.
약 20년이 넘는 똑같은 시설 과 디자인, 먹으면 안될것 같은 식당. 누가 여유 좀 있는 사람이라면 투자 좀 해서 료칸 느낌으로 만들어주길 바라게 되는 그런 곳.
아이들과 캠핑카 여행 중에 방문.
24시 찜질방 시설은 없었다.
시설은 낙후되어 있으나 온천물이 정말 좋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면 좋을 것 같다.
주차장이 넓고, 대형차량 주차가능.
World's Only Red Salt Water Spa👍👍👍
붉은빛 온천수가 특이함 온천수만 보면 특이하고 숨은 명소임 노천탕도 있는데 운치있게 꾸며놓은 곳은 아니지만 나름 개방감을 느낄 수 있음 나머지 목욕탕은 시설이 오래된 느낌이나 아주 넓음
휴가 마지막날 홍염천에서 목욕 잘 하고 감. 아들 아토피에 특히 좋은 곳언제 기회가 되면 여기서 하루 자면서 근처 강화도도 가고 대명항에서 회에 소주 한잔 하고 싶다
홍염온천이란게 신기하네요. 다양한 탕과 찜질장이 있어 좋았습니다. 시설은 오래됐네요.
시설은 동네 목용탕 정도지만 온천물도 좋고, 노천탕도 좋습니다. 멀지 않으면 한번씩 가볼만 합니다.
물속의 철분이 산화되어 붉게 변화하는 듯 하는 물을 포인트로 잡고 장사하는 오래된 목욕탕. 노천탕이라 만들어둔 곳은 미지근하고 이물질이 둥둥. 외부에 설치된 곳이니 내부보다 더 신경을 써야할텐데 관리 전혀 안하는 듯. 나이든 분들 기분 좋으시라고 온천처럼 방문해도 되나 효도하려면 돈 들여 일본 온천광관 보내시길.
홍천염은 여기가 세계 유일이라네요. 평일 낮엔 여유롭게 쓸 수 있음.
문닫기 한시간 전쯤에가면 조금한가하긴하나 홍염천 탕 온도가 좀 낮아집니다. 좀 규모가 작고 오래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좋기는 합니다.
시설보고 온천욕 하러가는 곳은 아닙니다.
물은 좋습니다. 맨들맨들 보들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