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계속 잘못들어가고 계속 어물쩡 거립니다. 그렇게 나온 음료들은 분명 아이스인데도 미지근하게 나오거나 사람 당뇨병걸려서 죽으라는건지 설탕 결정까지 씹힙니다. 그런데 가격은 고가 프랜차이즈 카페가격이랑 같네요. 숙소는 경험 안해서 모르겠지만 카페로 올곳은 전혀 아닙니다. 묵호등대 놀러오셔서 바다보며 카페 가시고 싶으신 분은 여기 말고 다른데 가세요.
앉을곳도 7자리 정도 밖에 없고 매우 후졌습니다. 야외 의자는 가죽 까지고 때가 묻고 꾀죄죄하기 짝이 없네요.
매우 비추.
경치도 좋고, 음료 맛도 괜찮아요.
경치가 완전대박
친절하시고맛있구 무엇보다풍경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