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앞 바위들이 파도를 막아주다보니
잔잔한 파도와 훤히 들여다보이는 바닥으로
스노쿨링.스쿠버를 갑자기 배워보고 싶은 충동이 드는 곳..
해중케이블 및.여러가지 즐길것이 많은 관광지라
복잡하기도 하지만
사전예약하고 동해안에서의 추억만들기 좋은 곳 입니다
So so.peaceful place.
7월 중순. 물이 너무 차가워요. 장호항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3천원에 구명조끼를 빌려 입던지 구명조끼를 입어야만 들어갈수있어요. 여기 들어오기 전에 해변에서 노는게 나을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 치고 물이 맑아서 바닥이 잘 보입니다. 스노쿨링하기 좋네요, 근처에 파전집등 이것저것 많이 파니까 지나가다가 드시면 될거 같아요, 스노쿨링장비중에 물안경이랑 입에 무는건 렌탈은 피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렌탈은 별로 위생적이진 않아보이네요~
작년에 스노쿨링 했는데 물도 엄청 맑고 물고기도 많고 최고였어요 ♥♥♥ 올해 또 가고 싶어서 지도 찾다가 후기 남깁니다
자연 경관은 멋 있습니다. 바다물도 에메랄드 빛이고 바닷가에 바위도 멋 있고요. 다만 차량 통제 하시는 분이 안 계셔서 주차 및 운전이 힘드네요. 길은 좁은데 도로에 주차하신 분들이 많아서요. 그리고 투명카약은 1시간 이상 기다리셔야 해요.
물이 매우 깨끗하고 맑어 스노쿨링 하는데 최고입니다.
그런데 바위가 많고 파도 때문에 다칠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주변에 숙박시설이 많지 않은 것 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