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알바는 매우 불량하다 앱연동 따위는 에초부터 없었고
걸어서 가기도 힘들거니와 차타고 가도 주차가 빡세다
맛은 주간 야간 둘다 먹으면 혀가 없는놈 취급당할듯하다
아니 모양은 그럴싸하면서 왜 한우불고기 빼고 다 개판이냐
버거야 이게 롯데리아냐!
울진살면서 처음가 보았는데 디자인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울진 유일 햄버거 판매
카페와 같이 있어서 편히 들리긴 좋네요
깨끗하고 넓고 쾌적합니다.
现在已经取消了,店面是空的
알바생 서비스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