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신영수산에서 싸게 잘 먹었습니다
둘이라 막회 3만원 멍개해삼 1만원 자릿세 1만원
음료값 12000원 총 62000원
한적한 겨울바다 구경하러 갔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서울에서 좀 멀긴했지만 2박동안 바다보면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대게도 먹고 멸치찜도 먹고왔어요~ (대게는 엄청 맛있었지만 멸치찜은 별로..) 산책로도 잘 되있어서 바다따라서 걷기 좋습니다~ 천천히 운전해도 좋구요. 좀 더 따뜻할때 오면 좋을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열심이. 알리지요
100년 손님, 국민 장모님이 유명한 곳으로 대게가 나름 괜찮다.
그래도 아직은 한적한 항구. 서울에서 일부러 멀리 올만큼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