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 아주 좋습니다.
깨끗하고 바다 풍경이 멋지게 관람 가능한 장소이며, 팬션 중앙에 큰 풀장을 만들어 남녀노소가 즐기며 숙박이 가능한 장소이더이다.
동해바다에 있는 카페는 다 기본적으로 뷰가 너무 좋습니다. 특히나 바다 쪽으로 나 있는 문을 접으면 바다소리며 풍경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어요. 가슴까지 탁 트이는 기분. 이것 하나만으로도 올만한 카페입니다.
파도치는 밤바다와 보름달이 인상적
룸 깨끗하고 바닷가와 바로 붙어 있어 일출보기 좋구요커피.식사. 가능한 카페가 같이 있어 친구.연인들 하룻밤 보내기 좋아요~
별도로 풀장몊 바베큐장에서 돈1만원에 숯불.자리 제공에 맛있는 삼겹살 구이도 멋지구요.
아침에 무료로 제공되는 죽은 간단한 아침식사로는 딱 좋답니다. 모닝커피도 굿~
good quality accommodation with the best coffee in the a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