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사장분들이 친절하심
중앙난방인지..뜨거워 잠못잤어..워..
그담날..비몽사몽..
좋은데, 고기굽는데 숯불이 필수라는데 3만원. 숫불아닌 번개탄이라 다시는 먹고싶지 않음. 근처가 다 같은 모양인데, 자리세도 아니고 한철장사 이해는 되지만, 번개탄이 아니라 숫불로 3만원 받으세요.
이번여름에 다녀온 가족이에요~ 다시한번 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되서 못가고 있어요~^^;;
참 정감있고 편안한 곳이에요~펜션 주인분들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내집처럼 편안히 지내다왔습니다.
우선 가장 큰 장점이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공원이 넓게 있어서 아이들 뛰어놀기 좋다는점
세번째는 내부 인테리어가 좋고 깨끗하다는점
네번째 고기구워먹는 바베큐 시설이 넓직하고 객실과 멀지않아 편리하게 이용할수있다는점
다섯번째 수영장이 크다~~ 아이들이 무척좋아했어요 제가 가본 펜션중 규모가 젤 컸음
여섯번째 홈페이지 사진과 거의 똑같아서 실망할일 없을꺼에요~
제가 펜션 많이 다녀봤는데 좋기로 다섯손가락 안에 들정도 ..ㅎㅎ
단점도 있겠지만 저는 너무 잘 쉬다와서 장점만 기억에 남네요~
주인장님!!관이 민이 엄마에요^^이번 가을에 저희 또 갈껀데 신경 많이 써주세요~
ㅎㅎㅎ
너무 멀리 떨어지지 않고 빠른 시간에 갈 수 있으면서 바다를 만끽하고 또한 자잘한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가까운 섬 여행을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선 배를 타고 비록 10분 정도 짧은 시간이지만 새우깡 하나 들고가면 갈매기랑 잠시 놀 수 있는 정도
섬에 도착하니 공기가 좋아서 우선 좋았고요
무엇보다도 친절하신 주인장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어요.
자전거로 풀하우스 세트장도 구경하고 낚시도 즐길 수 있었어요.
정말 이곳을 안가본 모든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을정도로 친절하신 주인과 깨끗한 방 ,
그리고 무엇보다 멋진 배경을 선사해준 신도.. 그곳을 빛나게해준대에는 '신도팬션'이 너무나도
큰 역할을 해준거 같네요 ^ㅡ^
수영장이 크게 자리잡고 있어서 여름에 가면 또한 아주 즐거운 여행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시설: 외관은 별로다. 펜션같지않고 민박집같은 느낌이다. 내부시설 ㄸㅎ한 오래된 모텔이 약간 손본듯한 느낌으로 깨끗하단 생각은 들지않는다. 침구는 손님이 간다음에 바꿀까하는 생각이든다. 식기도구 또한 떨어져나가거나 부서진곳이 많다.
가격: 비수기임에도 10만원은 ㅡ 너무 비싸다. 차라리 5~6만원짜리 모텔이 훨씬 좋다. 뜨거운 물에 담글래도 욕조가 없다.
위치: 고기를 궈먹을수있는 시설이 있고 앞쪽에 족구도할수있는공간이있지만 잘 정돈되어있다보기엔 그렇다.
서비스: 이른아침 체크인이 가능하다. 서비스는 친절하고 괜찮다.
기타로 방에 냄새가 좀 나고 벤란다를 통해서 ㅂ밖을 조망항수는 없다. 거의 대부분이 1충에 있는구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