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정말 모처럼 가족 여행을 계획하고 나서기로 하여 저 멀리 부산을 선정 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서둘러 강화로 변경하고 목요일밤 부터 이곳 저곳 알아 보던 순간 .우연히 알게 되고 여렵사리 통화하여 찾아 간 곳..지산펜션그리 큰 기대 없이 찾아 갔는데 주변 환경이나 여건들에 비해 넘 편안하고 잘 지어진 숙소 그리고 숨을 위해 온 저희를 위해 처소까지 기꺼이 내주신 사장님 두 내외분께 감사드립니다.
내집 처럼 편안함과 고향 같은 분위기로 편히 쉬고 왔구요 정성스레 키우신 잔디 위에서 뒹굴기도 하고 사진도 찍고 넘 편히 쉬다 왔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간 내서셔 푸근하고 편안함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