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싫망 했어요 처음 지인이 파스타 먹자고 해서 먹고 있는데 먹다가 철 수세미가 나와 직원을 불러 뭐라 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는 모습 보고 기분이 많이 안 좋앟네요 실수를 인정 했으면 좋았을텐데요 그러나 분위기는 괸 찮아 보였네요
조용하고 대화하기 편했음
주인은 친절한데 커피마시기에 분위기좋은 곳은 아님. 오래된 가구에, 옆자리 손님들 김치볶음밥 냄새때문에. 대신 편안히 시간보내기엔 좋다
친절한사장님 저렴 옛향수
이제는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고 곧 폐업할 것 같음
모임하기에 최적의 위치와 저렴한 가격, 그리고 맛있는 음식이 있어요^^ 살짝 올드한 인테리어라는 단점이 있지만.. 원래 민토를 자주 가던 저로써는 이마저도 장점이었습니다.
환기를 잘 안해서 그런지 아침에 방문하면 냄새가 나요.
저렴하게 공간을 이용할 수있는건 좋은데 환기는 신경 좀 써야 할듯
어두침침하고 너무 구식의 모니터. 구식의 문화. 조금 변화가 필요할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