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식사 모임하기 좋은 곳.
고급스럽거나 멋진 곳은 아니다.
넓은 주차장, 근처에 맛집이 많다
더럽습니다
텐트 가능.
방에서 거미나오고 바퀴나옴..
이미 선불로 계산해서 일단 자고나왔는데
자고나니까 픽업도 안해주네요 ㅎ
"아주머니 픽업안해주세요?"
"날씨 좋은데 걸어들가세요~"
이게 말이야 가마니야
주인아저씨 아줌마는 불친절함의 최고봉.
내가 손님인지 세입자인지 구분이 안간 1박 2일이었습니다.
이런데가 원래 비싼건 알지만 음식이 넘 맛없어서 더더욱 비싸게 느껴지고 주문하면 음식 나오기까지 시간도 많이걸리고 친절과도 거리가 좀 먼듯해요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