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한 아웃백중의 하나 서빙 인원이 약간 적은 느낌. 고기맛은 괜찮음!
스테이크 식어서 데워서 가져다 달라고 했는데 제대로 한게 맞는지 가져왔는데도 여전히 식어있더라고요. 집앞 스테이크도 그보단 따뜻하고 맛있는듯하네요. 식은 음식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건지 그 돈 내고 식은 음식 먹고 처음에는 그럴수있어도 그 후 대처도 별로였어요.
주변에 엠코해리츠(soosa, 두끼떡볶이 등) 2001 아울렛 등이
있어 입지는 좋은 것 같아요. 2시에 예약 했는데 가보니 그 시간에 대기자들이 꽤나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바로 입장이 가능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론 만족하지만 서버들이 너무 바쁜지 테이블에 너무 이따금오고 만족도가 조금 떨어졌습니다.
Good food, good service.
서버가 편지도 써주는 특별한 매장입니다. 서비스도 괜찮고 맛도 괜찮습니다.
good for family dinner
B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