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근처 하동,광양,구례 일대에서 산책하기 가장 좋은 곳입니다. 특히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톱밥길이 약 400m 있습니다.
섬진강을 앞에 두고 시원한 소나무 그늘밑에서 가족들과 휴식하기 강츄!!
산책과 소풍하기 좋은곳, 솔잎향은 덤
아름드리 소나무가 울창한 곳으로
휴식에 아주 좋은곳~^~
시원한 강바람과 솔나무 그늘 아래에서 여유로움.
오래된 소나무길을 걸으며 향과 시원함을 느끼고 거울로보는 신비한 숲 아이들과 체험해보면 더더욱 신나는 곳
가족과 어린아이가 놀기좋은곳 수싶년생 소나무가 수십그루 고은 모래가 있는곳,,,
깨끗하고 솔향기가좋다
조용해서 좋음
소나무의 그늘과 넓은 모래 사장의 만남..
애들 모내 놀이 시켜줄때 자주 찾는곳
여름엔 송림그늘이 있어서 해볕을 피했다가 서늘해 지면 모래사장에 가서 놀면 딱이다화장실 앞 씻을 수 있는 곳도 있어서 좋다.
하동의 센트럴파크? 여름에 시원하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