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림숲은 산책하기도 좋구 공원조성이 잘되있습니다
상림공원주변에 연꽃연못. 강.음식점.까페가
있어 더욱좋습니다.사계절 다른 느낌입니다
어느 계절이나 가벼운 마음으로 걷기에 좋아요. 지방에 와서 대전-통영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일부러 들려서 산책을 하면 여행의 피로가 풀려요. 주변에 맛집도 어마어마. 이곳은 천년의 숲, 상림입니다
무료입장에 수련과연꽃이 가득한 공원..숲을 산책하며 걷는 느낌이좋다
천년의 숲.
최치원이 만든 홍수방지 인공림.
천연기념물.
경남 함양의 얼굴.
연꽃단지, 상사화 군락지.
사시사철 산책하기 좋은 곳.
Well kept man made woods old more than a millenium
This is a beautiful park with lots of nice paths to walk and areas for kids to play in.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호수.
신라 진성여왕 시절 만들어졌다고함.
역사적 의미와 함께 지역민들에게 휴식의 공간도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음.
한번쯤 들려서 양귀비꽃도 보고, 연못 가득 연잎, 연리목도 구경하세요~~
넓은주차장.예술회관.복지회관.함양박물관 근접.공원산책.
유구한 역사가 숨쉬고 있는 천년숲, 양귀비 필 무렵엔 붉은색의 향연 정말 아름답네요.
역사성.공간 배치 .스토리텔링
함양군의 대표적인 관광메카 입니다.
상수리 나무로 우리나라 최초로 인공조림을 조성하고 백성들에게 삶을 윤택하게 하여 많은 사람에게 널리 알리고자 함양군에서는 최치원 선생님의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기리기위해 사원과 공원을 조성하게 되었으며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는 지역이면서 역사가 살아 숨쉬는 뜻깊은 고장입니다.
천년의 숲. 수목원을 연상케하는 숲 공원. 대략 천천히 도는데 2시간 이내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