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갈비찜 유명하고 맛도 좋은데 가격이 계속 오릅니다.
안의가 고향인 시부모 산소에 갔다가 들렸는데 온 식구가 정말 실망했어요
갈비가 아닌 머구리탕이었고 국물은 끓인 육수에 물을 많이 부어 양을 늘린 딱 그맛이구요
우리도 국물내는 식당을 15년이나 했지만 이런맛은 절대 팔수없지요
좀더 정성들이셔야겠습니다
소문듣고 실망할수있는 맛 평균적인갈비탕 근처 지나갈때 한번은먹을 수 있는 정도 가격은 12000원 찜은 대자 60000원
예전의맛이아니내요. 정성이부족한것같네요
가격에비해 고기양도 작고
시중음식점보다 못한듯
오래되고 자연스런 맛이예요~
한마디로 말해서 두번다시는 가고싶지 않음.
원조답게 사람들이 많아서 줄서서 먹었어요.
일찍가시는것이 좋구요.
주말은 30분은 점심 기본 대기하셔야할듯요.
음식 맛은 여전히 맛있구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한국 전통방식으로 조리한 갈비찜
좋은한우에 잘 익은 부드러운 육질이 정말 최고입니다~^^
색다른 갈비맛
2016.10. 사무치는 단맛^^;
정말 맛있습니다..
근래 먹은 갈비찜중 단연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부드럽게 입에서 풀어지는 갈비살에 정말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