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수영장이 있음
좋아요! 한겨울에 노천탕 신선한 느낌이에요
온천 물은 좋습니다
시설은 그닥
주말은 피하세요 너무 믾은 인원.. 물은 최고인듯
물좋고 공기좋은 휴식처로 애용하는데 무슨이유인지 약간의
악취로 불만족.
신북리조트는 다시 한 번 더 가고 싶은 곳입니다. 가족들끼리 물놀이를 즐길수 있는 휴양지 입니다. 특히 온천수가 좋구요. 노천탕도 함께 있어서 산을 바라보며 시원한 바람 맞으며 따뜻한 온천수에 피곤을 풀 수 있습니다.
추천. 단 입장권은 하루 전에 인터넷에서 구입하시면 아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산속 깊은곳에 온천과 수영장이 있고 주변이 조용한 것이 인상적 생일맞은 사람들에겐 일주일 전후로 무료입장 혜택을 줍니다 나머지 가족들은 소셜등에서 30% 할인권을 끊고 가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물도 깨끗하고 로비 식당도 가격대비 적당하고요 온천장도 물이 뽀송뽀송하고 맑아서 좋아요 무엇보다도 천장이 높고 넓어서 좋습니다 단 남성 탈의실에 가득한 퀴퀴한 냄새는 상당히 불쾌하더군요 다음 씨즌 영업을 위해서라면 악취제거를 위해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합니다 화장실 청결도도 제 기준으론 70점 이하입니다 워터 슬라이드가 없어서 기대하고 갔다간 아이들 실망입니다만 단 파도풀이 있어서 맘을 달래 주네요 또한가지 찜질방이 너무 작고 좁아요 불가마 두개에 얼음방 하나 정도 찜복 대여 받고 입고 설친게 무색할 정도 물론 지하 남성 탈의실 옆에 공동 휴게실이랑 수면실이 있긴 하지만 또한가지 애로 사항 수영장 주변에 돗자리를 깔수 없게하고 1만원짜리 썬베드나 성수기 10만원짜리 대형 텐트를 임대하게 하는데 약간의 장삿속이 보이네요 그나마도 오전 10시 이후엔 썬베드가 동이 납니다 프론트에서 키랑 찜복 받을때 썬베드도 미리 예약하심 좋아요 대형텐트는 인원 10명이상이 아니면 굳이 필요없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