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뼈다귀해장국 최고봉이라고 생각합니다. 뼈다귀에 붙은 살을 발라 우거지와 함께 먹은 후 칼칼한 국물을 한 수저 떠먹으면 시원함이 가슴부터 밀려옵니다. 뼈다귀를 다 먹어갈 쯤 육수를 더 붇고 라면사리를 끓여 한 젓가락 먹으면 또 다른 기쁨이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라면으로 걸쭉해진 국물에 밥을 볶아먹으면 뼈다귀해장국의 대미가 마무리됩니다. 수제비 사리가 없어진 것이 아쉽습니다.
뼈 3개 들어있움. 맛 끝내줌 ㅋ
매우 부드러운 고기와 매콤하고 깔끔한 국물. 왠만한 감자탕집은 이곳의 맛을 따라오기 힘들다
본점이라서 음식은 잘되어 있다. 부천역 근처는 사장 남편이 화장실에서 [담배]를 펴대서 어이상실이었는데 여긴 불친절하게 대해 기분 나쁘게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 무성의 함에서 기분이 나쁜 것임.
가격과 음식은 괜찮은데 서비스에서 다 말아먹는 곳.
얼큰 담백한맛~
아주 평범한 감자탕, 가게는 깔끔하고 24시간 운영, 직원이 친절하진 않지만 기분 상하게 하진 않음.
뼈찜보다 본연의 감지탕이 맛나고 어린이 놀이터있음
부천이 원조로 알고 있으며 길 건너편에 조마루 감자탕집이 있습니다.
아이들 놀이방이 있으며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손님이 와도본체만체. 뭐 이런곳이 있나. 기분나빠서 그냥나옴. 기름값이 아까웠다. 종업원들 교육먼저 시켜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