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가 넓고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아서 좋아요
친절하지 않음 더러움
넓다고 볼 수는 없지만 자리가 모자라는 때는 거의 없는것 같다
하지만 언제나 꼬마아이들이 넘쳐나고 그 아이들을 데리고 온 엄마들이 많아서 약간은 시끌시끌하다
아르바이트생들은 기본적인 대응은 하지만 친절하다는 느낌은 받은 적이 없고 웃음도 본적은 없다
길가다가 들를 수 있는 흔한 패스트푸드점 그 이상은 아니다
교통은 용이한곳에 위치. 화장실 청소상태 엉망거의 최악수준 매장 청소상태도 약간 불량한상태 .. 직원들의태도또한 뭔가 모를 약간 친절하지 못한점이 많음
가게에 중국인들이 많아 가기 싫음
넓은 장소, 24시간 영업, 남녀노소 학생 직장인 애기엄마 할 것 없이 다 모이는 동네 사랑방같은 곳
넓고 늘 사람이 좀 있음
넓어요 맛은 롯데리아죠 뭐
빅불, 랏츠 버거 세트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