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이 많이 들어가서 향이 좋고 진한 맛을 가진 닭볶음탕입니다. 저녁에만 파는 닭꼬치도 어마어마하게 맛있어요. 단, 뼈가 통으로 있어서 조심조심 살살 드셔야해요.
닭도리탕은 밥반찬하기 딱이고, 닭꼬치는 술안주하기 딱입니다. 소문에 비해 맛이 별로라는 분들이 계신데, 처음 먹어본 저 같은 경우, 이런 뼈있는 정통(?) 닭꼬치를 처음 먹어서 그런지 몰라도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웨이팅이 기니깐 시간 맞춰서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직원이모님들 다 친절하셨어요!!
꼬치는 맛있으나 양은 많이 줄고 인당2개는 그대로임
닭도리탕은 맛없고 한마리라고 닭이 1마리 들어가는건 아님
솔직히 별로.. 직원 불친절 닭꼬치만 맛있다던데 다떨어짐 ㅜㅜ 닭도리탕 내가하는게 더맛있어요
A great chicken skewers restaurant! They sell also some other korean dishes! This place is really popular. Come early to reserve some seats.
I love this place. There can be a long line for dinner but the wait is worth it. The chicken skewers are worth the wait. They are juicy and full of flavor. The 닭도리탕 is great. The 오삼불고기 was a good surprise. I recommend to do the fried rice at the end of the meal. The staff is busy but very friendly and glad to help. It is a small place so a big group might be hard to get seats or you may have a long wait. Come here on a date or with a few friends.
닭꼬치 최고!!
먹어본사람과 안먹어본사람으로 나뉜다!
닭꼬치의 진리
안타까운점은 한사람당 닭꼬치가 2개밖에 주문이 안되며 그것도 닭도리탕과 같이 주문해야지만 가능하다
즉 닭꼬치만을 먹는건 불가능
닭도리탕은 걸쭉하지않고 맑은 느낌
맛은 보통
닭도리탕 닭꼬치 맛있음.
같이 나오는 파김치도 예술.
주인은 몰라보는 십년째 단골 ㅋㅋ
가끔 생각날때마다 게이지 채우러 가는곳.
닭꼬치는 통닭을 토막내서 연탄불에 구워줘서 불맛도 난다.
늦게가면 닭꼬치 마감해서 못먹으니 적당한 시간에 방문하는걸 추천
옛날 스타일의 닭꼬치와 걸쭉한 국물에 푸짐한 닭볶음탕이 맛난 곳.
닭꼬치가 맛있다. 최자 설리도 몇 번 왔다는 이야기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