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 경치는 완벽하나 커피본연의(맛, 향)질적은 보통 이하
향일암에서 걸어서 약 7분 거리에 있음. 음료 가격은 보통.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준 4,500원. 탁트인 전망에 테라스 좌석이 두개 있음. 내부는 통유리로 되어있어 전망을 보기에도 무리없음. 추천함.
넓은 공간과 바다가 보이는 창가
바다 경치가 보이는 뷰에 시원한 아.아와 팥빙수 조아여~~~
별이아까움 쉣
테라스에서 바다 보며 커피한잔과 사색에 빠지기 참 좋고 뷰도 좋습니다.
바로 옆 파라솔에서 파는 갓김치 정말 맛있습니다.
경관이 좋습니다. 무난한 커피입니다
꼭한번가봐야할곳
경치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