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기에 오래 기다려서 그렇지 전망 좋습니다.바람이 세니 모자조심하세요.
땅끝전망대에서 계단으로 걸어서 땅끝탑까지 내려간 후 편도로 모노레일타고 올라오는 것도 좋은 듯 싶습니다.
해남의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다면 조금 무섭습니다.
전망대에 도착하기 위해 타야하는것 빼고는 추천드리지 않아요.
차라리 자동차로 땅끝비석 있는곳까지 이동하는게 오히려 좋을수도 있다고 생각되네요.
6분정도 타는듯, 올라갈땐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다른할일을 하며 기다렸는데 내려갈땐 그냥 줄서는거라 1시간정도 서서 오래기다렸음.. 90세 어르신이 계셔서 계단안오르는곳으로 탈수있게해달라 했으나 계단위로 배정받음
성인기준 편도3500원, 왕복5000원, 편도만 끊고 내려올땐 산책로를 이용해도 좋을 듯.. 여름엔 비추😫
모노레일을 탈 수 있다는 즐거움 빼고는 가격도 비싸고..별로에요
2개가 마주 붙어 약 20여명 탑승가능. 온통 낙서 투성인 실내
거리가 길지 않아서 추천하진 않지만, 편해요.
편하게 오를수 있다지만, 때론 느림의 미학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좋지요~
땅끝모노레일 가격대비 ^^;
전망대휴게소에서 걸어가는 것이 좋을 듯
모노레일을 탄다면 왕복보다는 편도로 전망대갔다가 땅끝탑으로 나가서 모노레일 탄 곳으로 가는 것을 추천
포털 13개
멀지만 유명한 곳. 한번은 꼭 가보세요.